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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동구협의회(회장 김태종)은 지난 10일, 큰고개오거리에서 ‘마약 근절 범국민운동 전개’를 주제로 바르게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동구협의회는 지난 10일, 큰고개오거리에서 회원 100여 명과 바르게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마약 근절 범국민운동 전개’라는 주제로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 속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태종 동구협의회장은 “이번 바르게의 날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공익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구청에서도 철저한 예방 활동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마약 없는 청정 동구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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