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8개 공원에서 어린이 위한 거리공연 개최
서울 강서구는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어린이를 위한 문화 행사인 ‘오구오구 어린이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구오구 어린이 버스킹’은 ‘5’세부터 ‘9’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강서구를 대표하는 어린이 행사로 자리잡았다.
특히 올해는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어린이 인구수는 많지만 상대적으로 문화 행사가 적었던 지역 8곳을 선정해 찾아가는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17일(수) 바탕골공원(화곡3동)과 마곡하늬공원(공항동)을 시작으로 이수어린이공원(염창동), 필마공원(화곡1동) 등 관내 8개 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우천 시에는 인근 주민센터 다목적실 등 실내 공간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며, 구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대체 장소를 사전에 공지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노래, 기악 연주뿐만 아니라 마술, 저글링 등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풍선 아트, 타투 스티커 체험, 솜사탕 나눔 등 부대행사를 더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진행한다.
진교훈 구청장은 “가까운 동네에서 가족 모두가 문화 공연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오구오구 어린이 버스킹’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지역 곳곳에서 풍성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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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구오구 어린이버스킹 시즌4 포스터 |
서울 강서구는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어린이를 위한 문화 행사인 ‘오구오구 어린이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구오구 어린이 버스킹’은 ‘5’세부터 ‘9’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강서구를 대표하는 어린이 행사로 자리잡았다.
특히 올해는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어린이 인구수는 많지만 상대적으로 문화 행사가 적었던 지역 8곳을 선정해 찾아가는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17일(수) 바탕골공원(화곡3동)과 마곡하늬공원(공항동)을 시작으로 이수어린이공원(염창동), 필마공원(화곡1동) 등 관내 8개 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우천 시에는 인근 주민센터 다목적실 등 실내 공간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며, 구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대체 장소를 사전에 공지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노래, 기악 연주뿐만 아니라 마술, 저글링 등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풍선 아트, 타투 스티커 체험, 솜사탕 나눔 등 부대행사를 더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진행한다.
진교훈 구청장은 “가까운 동네에서 가족 모두가 문화 공연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오구오구 어린이 버스킹’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지역 곳곳에서 풍성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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