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햇빛발전 활성화 연구모임 공식활동 마무리
충남도의회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햇빛발전 활성화 연구모임’(대표 정병인 의원)이 제3차 회의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햇빛마을은 마을 단위로 태양광 발전 시설을 공동 소유·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들이 직접 나누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자립 모델이다.
외부 사업자 중심의 기존 태양광 개발 방식과 달리, 지역 주민이 에너지 생산의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갈등을 줄이고 에너지 이익이 지역 내에 머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모임은 이러한 햇빛마을 모델을 충남 실정에 맞게 정립하고,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 공유의 장이 됐다.
그간의 활동을 통해 타 지역 선진 사례를 검토하고 충남형 주민 참여 햇빛발전 모델의 방향성을 구체화해 왔으며, 이번 제3차 회의에서 그 성과를 종합 정리했다.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은 “주민이 소외된 에너지 전환은 또 다른 갈등의 씨앗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연구모임에서 쌓아온 논의들이 충남 곳곳에 햇빛마을 조성에 밑거름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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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남도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햇빛발전 연구모임 |
충남도의회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햇빛발전 활성화 연구모임’(대표 정병인 의원)이 제3차 회의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햇빛마을은 마을 단위로 태양광 발전 시설을 공동 소유·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들이 직접 나누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자립 모델이다.
외부 사업자 중심의 기존 태양광 개발 방식과 달리, 지역 주민이 에너지 생산의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갈등을 줄이고 에너지 이익이 지역 내에 머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모임은 이러한 햇빛마을 모델을 충남 실정에 맞게 정립하고,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 공유의 장이 됐다.
그간의 활동을 통해 타 지역 선진 사례를 검토하고 충남형 주민 참여 햇빛발전 모델의 방향성을 구체화해 왔으며, 이번 제3차 회의에서 그 성과를 종합 정리했다.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은 “주민이 소외된 에너지 전환은 또 다른 갈등의 씨앗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연구모임에서 쌓아온 논의들이 충남 곳곳에 햇빛마을 조성에 밑거름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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