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에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
더불어민주당 조세일(송산1·2·3동) 의원은 2022년 9월부터 송양유치원 옆 지식산업센터 건립반대를 외친 끝에 결국 건립계획이 사업자의 포기로 무산됐다.
조의원은 5분발언, 시정질문, 학부모 간담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식산업센터 건립반대에 앞장섰으며, 지난해 11월 민관합동조사단에 참여하여 조사하고 대처한 결과 건축물 인허가 신청에서 의정부교육청과 도로과의 개선사항에 대해서 사업자가 결국 받아드리지 못하고 최종적으로 지난 8월 건립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조의원은“유치원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송양유치원 학부모를 비롯한 여러기관의 도움으로 할 수 있었던 일이며, 끝까지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이제는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가 1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하며, “모두가 함께 협력하여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막았던 것처럼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에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 ▲ 의정부시의회 조세일 의원, 송양유치원 옆 지식산업센터 건립 결국 포기 |
더불어민주당 조세일(송산1·2·3동) 의원은 2022년 9월부터 송양유치원 옆 지식산업센터 건립반대를 외친 끝에 결국 건립계획이 사업자의 포기로 무산됐다.
조의원은 5분발언, 시정질문, 학부모 간담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식산업센터 건립반대에 앞장섰으며, 지난해 11월 민관합동조사단에 참여하여 조사하고 대처한 결과 건축물 인허가 신청에서 의정부교육청과 도로과의 개선사항에 대해서 사업자가 결국 받아드리지 못하고 최종적으로 지난 8월 건립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조의원은“유치원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송양유치원 학부모를 비롯한 여러기관의 도움으로 할 수 있었던 일이며, 끝까지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이제는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가 1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하며, “모두가 함께 협력하여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막았던 것처럼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에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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