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프로그램 2차 사전연수 운영
보은교육지원청은 11일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프로그램 2차 사전연수'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우주 및 발사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청주 이노스페이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발사체 교육, 현장 견학, 우주 전문가 토크쇼 등에 참여했다.
연수는 발사체 산업 기초 교육, 우주산업 시설 현장 투어, 전문가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첨단 우주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특화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돼 미래 신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글로벌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상현 교육장은 “학생들이 미래 우주산업의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며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분야를 경험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교육지원청은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안목과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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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프로그램 2차 사전연수 |
보은교육지원청은 11일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프로그램 2차 사전연수'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우주 및 발사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청주 이노스페이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발사체 교육, 현장 견학, 우주 전문가 토크쇼 등에 참여했다.
연수는 발사체 산업 기초 교육, 우주산업 시설 현장 투어, 전문가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첨단 우주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특화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돼 미래 신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글로벌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상현 교육장은 “학생들이 미래 우주산업의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며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분야를 경험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교육지원청은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안목과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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