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료기관 4곳과 함께 특수의료장비 공동활용 및 의료서비스 강화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이 지역의료기관 4곳과 특수의료장비 공동활용 및 진료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주병원이 보유한 특수의료장비의 원활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에게 신속하고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울산365재활의학과병원(남구) △전병찬신경외과의원(남구) △우림연합의원(남구) △울산이손병원(울주군)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주군보건소와 울주병원, 협력 의료기관은 지역 내 의료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환자 중심의 진료연계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력 내용은 △환자 진료의뢰 및 회송체계 구축 △특수의료장비 검사 및 진료 연계 협력 △지역 내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주병원과 지역의료기관이 특수의료장비를 공동활용하고 서로 협력하는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울주병원이 지역 공공의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료기관과 꾸준히 협력하며 의료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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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청 |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이 지역의료기관 4곳과 특수의료장비 공동활용 및 진료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주병원이 보유한 특수의료장비의 원활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에게 신속하고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울산365재활의학과병원(남구) △전병찬신경외과의원(남구) △우림연합의원(남구) △울산이손병원(울주군)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주군보건소와 울주병원, 협력 의료기관은 지역 내 의료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환자 중심의 진료연계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력 내용은 △환자 진료의뢰 및 회송체계 구축 △특수의료장비 검사 및 진료 연계 협력 △지역 내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주병원과 지역의료기관이 특수의료장비를 공동활용하고 서로 협력하는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울주병원이 지역 공공의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료기관과 꾸준히 협력하며 의료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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