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오전 10시 청춘체육관에서 취임식 개최
민선9기 양구군정을 이끌 김왕규 양구군수의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청춘체육관에서 열린다.
취임식은 군민과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공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민선9기 군정 비전과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김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린 뒤 취임식에 참석한다. 이후 군청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고, 지역 주요 기관·단체와 양구군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협력과 소통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군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근무하는 현업근무 부서를 비롯한 군청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본격적인 민선9기 군정 업무를 시작한다.
김 군수는 양구군 부군수와 강릉시 부시장, 강원도 올림픽발전과장, 평화지역발전본부장, 강원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강원특별자치도의원 등을 역임하며 중앙과 광역·기초 행정을 두루 경험한 행정 전문가다.
특히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폭넓은 대외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양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선9기 군정구호는 '함께 여는 미래, 살맛 나는 양구'로, 군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하는 양구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정방침은 '든든한 양구, 잘사는 양구, 머무는 양구, 기회의 양구'로 정했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 기반 확충, 군민 중심 행정을 핵심 가치로 군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한 양구형 에너지연금 추진,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 국도46호선 4차선 확장 등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함께 스마트농업 확대, 체류형 관광 활성화,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38대 양구군수 취임 후 제1호 결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 해결을 위한 전담팀 구성'이 될 예정이다.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를 최우선 현안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 군수는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군정을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군민 모두가 살맛 나는 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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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군청 |
민선9기 양구군정을 이끌 김왕규 양구군수의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청춘체육관에서 열린다.
취임식은 군민과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공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민선9기 군정 비전과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김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린 뒤 취임식에 참석한다. 이후 군청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고, 지역 주요 기관·단체와 양구군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협력과 소통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군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근무하는 현업근무 부서를 비롯한 군청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본격적인 민선9기 군정 업무를 시작한다.
김 군수는 양구군 부군수와 강릉시 부시장, 강원도 올림픽발전과장, 평화지역발전본부장, 강원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강원특별자치도의원 등을 역임하며 중앙과 광역·기초 행정을 두루 경험한 행정 전문가다.
특히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폭넓은 대외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양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선9기 군정구호는 '함께 여는 미래, 살맛 나는 양구'로, 군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하는 양구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정방침은 '든든한 양구, 잘사는 양구, 머무는 양구, 기회의 양구'로 정했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 기반 확충, 군민 중심 행정을 핵심 가치로 군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한 양구형 에너지연금 추진,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 국도46호선 4차선 확장 등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함께 스마트농업 확대, 체류형 관광 활성화,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38대 양구군수 취임 후 제1호 결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 해결을 위한 전담팀 구성'이 될 예정이다.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를 최우선 현안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 군수는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군정을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군민 모두가 살맛 나는 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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