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수요 반영한 신규강좌 개설…11개 분야 70개 과정, 1,470여 명 참여
대구 달서구는 7월 6일부터 9월 21일까지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2026년 3분기 달서평생학습관 정규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정규강좌는 어학, 예체능, 디지털 등 11개 분야 70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1,470여 명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직장인의 학습 참여를 돕기 위해 야간강좌도 함께 편성했다.
특히 수강생 만족도 조사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생활체육 2개 과정과 음악 1개 과정 등 신규강좌를 개설했으며, 대부분의 강좌가 접수 초기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얻어 지역의 평생학습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요구를 적극 반영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구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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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평생학습관, 3분기 정규강좌 7월 6일 개강-교육 사진 |
대구 달서구는 7월 6일부터 9월 21일까지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2026년 3분기 달서평생학습관 정규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정규강좌는 어학, 예체능, 디지털 등 11개 분야 70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1,470여 명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직장인의 학습 참여를 돕기 위해 야간강좌도 함께 편성했다.
특히 수강생 만족도 조사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생활체육 2개 과정과 음악 1개 과정 등 신규강좌를 개설했으며, 대부분의 강좌가 접수 초기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얻어 지역의 평생학습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요구를 적극 반영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구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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