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정원 활동으로 어르신 심리·정서 안정 도와
공주시는 어르신들이 자연과 농업을 함께 체험하며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도록 돕기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증진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내 자연학습치유정원에서 전개됐다.
주요 내용은 계절 식물을 활용한 원예 활동과 반려식물 심기, 정원 산책, 꽃과 허브를 활용한 감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자연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아울러 동료들과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일상의 활력을 얻었다.
특히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체험 중심 활동은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치유농업은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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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 ‘호응’ |
공주시는 어르신들이 자연과 농업을 함께 체험하며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도록 돕기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증진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내 자연학습치유정원에서 전개됐다.
주요 내용은 계절 식물을 활용한 원예 활동과 반려식물 심기, 정원 산책, 꽃과 허브를 활용한 감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자연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아울러 동료들과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일상의 활력을 얻었다.
특히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체험 중심 활동은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치유농업은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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