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아이 창의력 기르는 생활과학교실 문 연다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12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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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도서관서 초등 2~6학년 대상, 7월부터 10회 과정… 신청 이달 18일부터
▲ 2026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3기 홍보 포스터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은 어린이의 과학적 창의성과 잠재력을 일깨우는 ‘2026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충남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창의 과학 교육이다.

이번 과정은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7월 6일부터 9월 1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다채로운 주제의 실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복잡한 과학 이론과 원리를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실험에 쓰이는 재료비 5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녀는 재료비가 면제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18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관별 모집 인원은 각 20명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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