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수행기관서 공익활동형 등 4가지 분야에 3641명 일자리 제공
공주시가 올해 166억 원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과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비는 16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5억 원이 증액됐다. 참여자도 지난해 대비 725명이 증가한 3641명이다.
사업유형별로 살펴보면,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형 2341명, 참여자의 경력 및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서비스형 845명, 소규모 매장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266명, 어르신 구직자에게 구인처 정보제공 및 연계 등을 지원하는 취업알선형 189명이다.
공주시니어클럽을 포함한 7개 수행기관이 참여 어르신들을 관리할 예정으로 지난 30일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어르신 인구가 증가한 만큼 노인일자리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을 통해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여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생활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공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올해 166억 투입 |
공주시가 올해 166억 원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과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비는 16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5억 원이 증액됐다. 참여자도 지난해 대비 725명이 증가한 3641명이다.
사업유형별로 살펴보면,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형 2341명, 참여자의 경력 및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서비스형 845명, 소규모 매장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266명, 어르신 구직자에게 구인처 정보제공 및 연계 등을 지원하는 취업알선형 189명이다.
공주시니어클럽을 포함한 7개 수행기관이 참여 어르신들을 관리할 예정으로 지난 30일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어르신 인구가 증가한 만큼 노인일자리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을 통해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여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생활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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