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위원장 “부천시의 핵심 사회기반시설인 만큼 시민과 상생하는 ESG 경영 실천” 당부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지난 18일 삼정동의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처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GS파워 현대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 ESG 경영 등을 당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부천시의 핵심 사회기반시설인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처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전력과 열을 생산하는 복합 발전소로, 1993년 중동신도시 건설에 맞춰 준공됐다. 현재 부천과 인천, 시흥 일대에 안정적으로 열을 공급하고 있으며, 시설 노후화 및 용량 증설을 위해 설비를 교체하는 현대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박순희 도시교통위원장은 “현대화사업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현장관리가 필요하며, 현대화사업 준공 이후 발전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나는 만큼 GS파워가 부천시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더욱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처 방문 |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지난 18일 삼정동의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처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GS파워 현대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 ESG 경영 등을 당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부천시의 핵심 사회기반시설인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처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전력과 열을 생산하는 복합 발전소로, 1993년 중동신도시 건설에 맞춰 준공됐다. 현재 부천과 인천, 시흥 일대에 안정적으로 열을 공급하고 있으며, 시설 노후화 및 용량 증설을 위해 설비를 교체하는 현대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박순희 도시교통위원장은 “현대화사업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현장관리가 필요하며, 현대화사업 준공 이후 발전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나는 만큼 GS파워가 부천시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더욱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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