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 디지털 홍보자료. |
안산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기념관과 샘골교회에서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적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교육 운동가인 최용신의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용신기념관에서는 17일 오전부터 ▲음악회 ▲샌드아트 공연 등 문화 행사와 ▲펜던트형 기념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18일 오후에는 샘골교회에서 추모예배와 음악회가 열린다.
한편, 최용신기념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최용신 서거일인 23일까지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운영시간(09:00~18:00) 내에 최용신기념관을 방문하면 최용신 선생 묘소에 헌화가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추모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최용신 선생을 기억하고,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된 역사 교육과 문화 행사를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동대문구, 보훈예우수당·참전명예수당 1월부터 인상…"예우는 생활에서&qu...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청도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대상 찾아가는 노무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순창군, 미래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청년통계’ 첫 공표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서귀포시, 538억 규모 재해예방사업 추진 ‘시민 안전 최우선’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농식품부, 역대 최대 규모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
프레스뉴스 / 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