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외식, 위생은 기본!
파주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7월 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뷔페 및 배달음식점 30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은 김밥, 냉면, 회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업소와 위생 취약이 우려되는 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업소의 자율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을 목표로 한다.
시는 식재료의 검수·보관·조리·배식까지 전 과정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오염 가능성 진단 후 업소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점검 결과, 위생 관리 수준이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추가 방문 지도를 실시하는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기온 상승과 함께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외식업소의 자율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식중독 발생 요인을 분석해 취약 업종에 대한 집중 관리와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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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청 |
파주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7월 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뷔페 및 배달음식점 30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은 김밥, 냉면, 회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업소와 위생 취약이 우려되는 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업소의 자율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을 목표로 한다.
시는 식재료의 검수·보관·조리·배식까지 전 과정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오염 가능성 진단 후 업소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점검 결과, 위생 관리 수준이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추가 방문 지도를 실시하는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기온 상승과 함께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외식업소의 자율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식중독 발생 요인을 분석해 취약 업종에 대한 집중 관리와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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