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읍 저소득 가정 아동 위한 매월 5만 원 정기 지정기탁 약속
청양군은 지역 내 청년기업인 ‘어쩌다로컬’이 7월부터 청양읍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매월 5만 원을 정기적으로 지정기탁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어쩌다로컬은 청양에 정착한 청년들이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청양고추빵’을 개발·판매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소철원 대표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충남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주민(우수창업가)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기탁금은 청양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대상 아동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철원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정기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열 군수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어쩌다로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청양군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정책을 선도해 행정의 표준이 되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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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고추빵공장 내부 사진 |
청양군은 지역 내 청년기업인 ‘어쩌다로컬’이 7월부터 청양읍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매월 5만 원을 정기적으로 지정기탁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어쩌다로컬은 청양에 정착한 청년들이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청양고추빵’을 개발·판매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소철원 대표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충남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주민(우수창업가)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기탁금은 청양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대상 아동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철원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정기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열 군수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어쩌다로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청양군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정책을 선도해 행정의 표준이 되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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