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핵심전략·253개 사업 추진… 일자리 12,849개 창출 목표
부산 금정구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총 12,849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공시했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자율적으로 설정·공표하고, 이를 실천하는 제도다.
금정구는 민선 8기 종합계획의 기조를 반영해 ‘역동적 경제! 미래형 일자리! 새로운 도약으로 활기찬 금정’이라는 비전 아래, 4대 핵심 전략과 15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총 253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4대 전략은 ▲혁신 성장을 통한 민간 일자리 확대 ▲청년부터 노년까지 아우르는 평생 일자리 지원 ▲상생과 협력 중심의 나눔 일자리 강화 ▲민관 협업 기반의 일자리 인프라 확충 등이다.
특히 금정구는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일자리 확대와 일자리 기반시설 확충에 집중해 지역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올해는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금정구의 산업 구조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며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과 양질의 공공 일자리 확대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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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정구청 |
부산 금정구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총 12,849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공시했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자율적으로 설정·공표하고, 이를 실천하는 제도다.
금정구는 민선 8기 종합계획의 기조를 반영해 ‘역동적 경제! 미래형 일자리! 새로운 도약으로 활기찬 금정’이라는 비전 아래, 4대 핵심 전략과 15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총 253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4대 전략은 ▲혁신 성장을 통한 민간 일자리 확대 ▲청년부터 노년까지 아우르는 평생 일자리 지원 ▲상생과 협력 중심의 나눔 일자리 강화 ▲민관 협업 기반의 일자리 인프라 확충 등이다.
특히 금정구는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일자리 확대와 일자리 기반시설 확충에 집중해 지역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올해는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금정구의 산업 구조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며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과 양질의 공공 일자리 확대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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