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토교통부 |
12월 21일 주택공급 현장 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사업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절차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려면 위험성을 인정받아야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살고 있는 집이 위험하기를 바라는 상황이 벌어지므로, 앞으로는 재개발·재건축의 착수 요건을 노후성으로 바꾸겠다”라고 지시했다.
국토교통부는 도심 내 원활한 주택 공급을 위하여 12월 21일 간담회에서 대통령 지시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 재개발·재건축 절차 합리화,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 중으로 향후 이를 구체화한 방안을 내년 1월 중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프레스뉴스 / 26.01.14

사회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
프레스뉴스 / 26.01.14

정치일반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qu...
프레스뉴스 / 26.01.14

정치일반
한·일 정상 "포괄적 협력 필요성 공감…관계 당국 간 논의 개시"...
프레스뉴스 / 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