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일상이 안전한 울산 실현 다짐
울산소방본부는 김용수 소방감이 6월 22일 자로 제20대 울산소방본부장에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지난 1992년 소방사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진주소방서장, 국무조정실 안전환경정책관실, 소방청 대응총괄과장, 세종소방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과 정책 분야를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재난 대응 분야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탁월한 업무 추진력, 폭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지도력(리더십)을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본부장은 취임과 함께 주요 현안 업무를 보고받고, 대형 산업시설과 국가산업단지, 원전 등 울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김용수 울산소방본부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소방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언제나 현장을 중심에 두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울산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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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수 제20대 울산광역시 소방본부장 취임 |
울산소방본부는 김용수 소방감이 6월 22일 자로 제20대 울산소방본부장에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지난 1992년 소방사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진주소방서장, 국무조정실 안전환경정책관실, 소방청 대응총괄과장, 세종소방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과 정책 분야를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재난 대응 분야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탁월한 업무 추진력, 폭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지도력(리더십)을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본부장은 취임과 함께 주요 현안 업무를 보고받고, 대형 산업시설과 국가산업단지, 원전 등 울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김용수 울산소방본부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소방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언제나 현장을 중심에 두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울산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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