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까지, 경제·돌봄·안전·디지털·기후 환경 등 5개 분야에 총 210명 참여
서울 강동구는 이번 달부터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청년, 중장년, 취약계층 등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안정적인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 사업은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총 5개 분야·50개 세부 사업에 2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 분야는 경제, 돌봄·건강, 사회 안전, 디지털, 기후 환경 등으로, 구는 지역의 여건과 행정 수요를 반영해 공공 일자리를 구성했다.
한편, 구는 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 6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와 안전 수칙, 응급 상황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사업”이라며,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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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안전보건교육 현장(7.6.) |
서울 강동구는 이번 달부터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청년, 중장년, 취약계층 등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안정적인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 사업은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총 5개 분야·50개 세부 사업에 2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 분야는 경제, 돌봄·건강, 사회 안전, 디지털, 기후 환경 등으로, 구는 지역의 여건과 행정 수요를 반영해 공공 일자리를 구성했다.
한편, 구는 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 6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와 안전 수칙, 응급 상황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사업”이라며,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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