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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군, 통합관제센터 상반기 안정적 운영…지역 사회안정망 강화 |
봉화군은 2026년 상반기 통합관제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범죄와 재난,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여 지역 사회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봉화군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일원과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연중 운영되며, 올해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비는 총 29억4,300만원이다.
통합관제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808㎡ 규모로 2017년 7월부터 운영 중이며, 현재 총 25명(모니터링 24명, 청소 1명)이 근무하고 있다. 관제 인력은 4조 3교대 체계로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봉화군을 모니터링 용역, 관제시스템 및 CCTV 유지보수, 마을방범용·차량번호인식 CCTV 설치·교체, 백본스위치·방화벽·가상화시스템 교체와 관제시스템 증설등을 추친하며 관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관제시스템과 스마트도시안전망시스템을 통해 경찰·소방과의 실시간 연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 안전의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관제체계 고도화와 안정적 운영을 통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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