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버스정류장 21개소에 시민 창작글·지역작가 작품 37점 전시
수원특례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과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21개소에 인문학글판과 미술작품 37점을 게시했다.
수원시는 2013년부터 시민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에 시민 창작 시와 글귀를 게시하는 인문학글판 사업을 운영하며 일상 속 인문학 공간을 조성해 왔다.
올해는 시민 창작글뿐만 아니라 수원 지역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함께 전시하는 ‘버스정류장 갤러리’를 도입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인다.
시민 공모로 선정한 창작글과 지역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게시한다. 작품은 장안·권선·팔달·영통구 주요 버스정류장에 1~2개월 단위로 순환 게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하루를 시작하고 끝내며 버스를 타는 시민들에게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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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정류장에 게시한 시민공모 창작글 |
수원특례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과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21개소에 인문학글판과 미술작품 37점을 게시했다.
수원시는 2013년부터 시민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에 시민 창작 시와 글귀를 게시하는 인문학글판 사업을 운영하며 일상 속 인문학 공간을 조성해 왔다.
올해는 시민 창작글뿐만 아니라 수원 지역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함께 전시하는 ‘버스정류장 갤러리’를 도입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인다.
시민 공모로 선정한 창작글과 지역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게시한다. 작품은 장안·권선·팔달·영통구 주요 버스정류장에 1~2개월 단위로 순환 게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하루를 시작하고 끝내며 버스를 타는 시민들에게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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