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산책로 등 민원 다발 지역 중심 점검, 위반 시 최대 60만 원 과태료
파주시는 지난 5~6월 운영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동물등록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단속은 공원, 산책로 등 민원 다발 지역과 반려동물 주요 출입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요 단속 항목은 ▲반려동물 등록 여부 ▲인식표 착용 여부 ▲목줄(가슴줄) 길이 2m 이내 유지 등 안전조치 ▲배설물 수거 등 반려견 소유자의 기본 관리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동물등록 판독기(스캐너)를 적극 활용해 내장형 마이크로칩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외장형 등록의 경우 인식표(외장칩) 부착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매년 2회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해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인식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9월부터 10월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뒤 11월에 추가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등, 연중 체계적인 동물보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동물등록과 기본적인 관리 의무 이행은 이웃을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의 출발점”이라며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동물등록은 물론 배설물 수거 등 ‘반려동물 공공 예절’(페티켓)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파주시청 |
파주시는 지난 5~6월 운영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동물등록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단속은 공원, 산책로 등 민원 다발 지역과 반려동물 주요 출입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요 단속 항목은 ▲반려동물 등록 여부 ▲인식표 착용 여부 ▲목줄(가슴줄) 길이 2m 이내 유지 등 안전조치 ▲배설물 수거 등 반려견 소유자의 기본 관리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동물등록 판독기(스캐너)를 적극 활용해 내장형 마이크로칩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외장형 등록의 경우 인식표(외장칩) 부착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매년 2회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해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인식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9월부터 10월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뒤 11월에 추가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등, 연중 체계적인 동물보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동물등록과 기본적인 관리 의무 이행은 이웃을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의 출발점”이라며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동물등록은 물론 배설물 수거 등 ‘반려동물 공공 예절’(페티켓)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공주시, ‘제5회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성황리 폐막
프레스뉴스 / 26.06.29

스포츠
공주시청 양궁팀 박성철 선수, 대통령기 360점 만점 ‘금빛 명중’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올바른 식습관 형성 어린이 인형극 개최 큰 ...
프레스뉴스 / 26.06.29

문화
신우철 완도군수, 12년 여정 마무리 군민께 감사 마음 전해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문경 도자기 명장 원데이 클래스’ 가은요 투어 마무리
프레스뉴스 / 26.06.29

경제
코스피, 외국인 1조 매도에 8200선 추락… 코스닥은 6% 올라
류현주 / 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