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강동구립도서관 8개관 어디서나 상호대차 신청·수령 가능
강동문화재단 소속 강동구립도서관은 상호대차 서비스를 8개관으로 확대 운영해 도서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7일 밝혔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으로 배송받아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강동중앙도서관과 강동숲속도서관을 포함한 강동구립도서관 8개관 전체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도서를 원하는 도서관에서 편리하게 대출할 수 있게 됐다.
일반 예약 도서의 수령 방식도 개선됐다. 기존에는 예약한 도서를 해당 도서관에서만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예약 도서가 준비됐다는 안내 문자를 받은 뒤 상호대차 서비스로 전환을 신청하면 이용자가 원하는 구립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다.
무인예약대출 서비스도 확대됐다. 기존에는 무인예약대출기와 연계된 도서관의 도서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강동구립도서관 8개관의 도서를 신청하고 수령할 수 있다. 이용자는 생활권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원하는 수령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상호대차와 무인예약대출 서비스로 신청한 도서는 휴관일과 주말을 제외하고 약 2~3일 후 수령할 수 있다.
강동문화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상호대차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상호대차와 무인예약대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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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안내문 |
강동문화재단 소속 강동구립도서관은 상호대차 서비스를 8개관으로 확대 운영해 도서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7일 밝혔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으로 배송받아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강동중앙도서관과 강동숲속도서관을 포함한 강동구립도서관 8개관 전체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도서를 원하는 도서관에서 편리하게 대출할 수 있게 됐다.
일반 예약 도서의 수령 방식도 개선됐다. 기존에는 예약한 도서를 해당 도서관에서만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예약 도서가 준비됐다는 안내 문자를 받은 뒤 상호대차 서비스로 전환을 신청하면 이용자가 원하는 구립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다.
무인예약대출 서비스도 확대됐다. 기존에는 무인예약대출기와 연계된 도서관의 도서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강동구립도서관 8개관의 도서를 신청하고 수령할 수 있다. 이용자는 생활권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원하는 수령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상호대차와 무인예약대출 서비스로 신청한 도서는 휴관일과 주말을 제외하고 약 2~3일 후 수령할 수 있다.
강동문화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상호대차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상호대차와 무인예약대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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