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자·유가족·시민 함께하는 생명존중 문화의 장 마련
군산시는 장기기증의 숭고한 가치를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6월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4회 사랑의 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전북지부가 주관하고 군산시가 지원하며, ‘다시 사는 세상, 함께 나누는 생명-나로부터 시작되리’라는 주제로 장기기증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장기기증 유공자 표창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독창, 합창, 기악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장기기증자와 유가족, 후원자, 자원봉사자, 이식대기자 등 생명나눔에 함께해 온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다해 군산시 보건소장은 “장기기증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나눔”이라며, “이번 음악회가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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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기증감동사랑의대음악회포스터. |
군산시는 장기기증의 숭고한 가치를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6월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4회 사랑의 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전북지부가 주관하고 군산시가 지원하며, ‘다시 사는 세상, 함께 나누는 생명-나로부터 시작되리’라는 주제로 장기기증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장기기증 유공자 표창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독창, 합창, 기악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장기기증자와 유가족, 후원자, 자원봉사자, 이식대기자 등 생명나눔에 함께해 온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다해 군산시 보건소장은 “장기기증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나눔”이라며, “이번 음악회가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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