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상영과 역사 강의 연계… 영화 속 정조시대와 수원의 이야기 만난다
수원화성박물관 ‘열린문화공간 후소’가 7월 4일부터 8월 22일까지 수원화성박물관 다목적강당에서 전시 연계 특강 ‘영화로 보는 정조 시대와 수원의 역사’를 연다.
열린문화공간 후소 테마전시 ‘수원의 영화, 수원의 극장’과 연계해 정조 시대와 수원의 역사적 배경을 다룬 영화를 시민들과 함께 감상하고, 작품 속 역사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강이다.
강연은 영화 상영 후 열린문화공간 후소 학예연구사가 영화 속 역사적 배경과 인물,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7월 4일 첫 번째 특강에서는 사도세자의 죽음인 임오화변을 다룬 영화 ‘사도’를 상영하고, 7월 25일 두 번째 특강에서는 정약전의 유배 이야기를 담은 영화 ‘자산어보’를 통해 조선 후기 시대상을 살펴본다.
8월 1일 세 번째 특강은 수원의 의기 김향화가 등장하는 ‘항거:유관순 이야기’, 8월 22일 네 번째 특강은 신상옥 감독의 대표작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관람하고, 영화와 역사 속 이야기를 함께 알아본다.
12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교육비와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영화 상영은 오후 2 시부터 시작하며, 주차는 1시간 무료로 운영된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영화를 감상하며 정조 시대와 수원의 역사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열린문화공간 후소가 시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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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물 |
수원화성박물관 ‘열린문화공간 후소’가 7월 4일부터 8월 22일까지 수원화성박물관 다목적강당에서 전시 연계 특강 ‘영화로 보는 정조 시대와 수원의 역사’를 연다.
열린문화공간 후소 테마전시 ‘수원의 영화, 수원의 극장’과 연계해 정조 시대와 수원의 역사적 배경을 다룬 영화를 시민들과 함께 감상하고, 작품 속 역사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강이다.
강연은 영화 상영 후 열린문화공간 후소 학예연구사가 영화 속 역사적 배경과 인물,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7월 4일 첫 번째 특강에서는 사도세자의 죽음인 임오화변을 다룬 영화 ‘사도’를 상영하고, 7월 25일 두 번째 특강에서는 정약전의 유배 이야기를 담은 영화 ‘자산어보’를 통해 조선 후기 시대상을 살펴본다.
8월 1일 세 번째 특강은 수원의 의기 김향화가 등장하는 ‘항거:유관순 이야기’, 8월 22일 네 번째 특강은 신상옥 감독의 대표작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관람하고, 영화와 역사 속 이야기를 함께 알아본다.
12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교육비와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영화 상영은 오후 2 시부터 시작하며, 주차는 1시간 무료로 운영된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영화를 감상하며 정조 시대와 수원의 역사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열린문화공간 후소가 시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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