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에서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과 보육 담당자 30명 참여
용인특례시는 13일 아동복지시설의 보호아동과 보육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함께 떠나는 전통문화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보호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활동을 통해 아동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또래 친구, 보육 담당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협동심과 유대감을 키웠다.
한국민속촌에서 진행한 나들이에서 참가자들은 ▲노리개 만들기 ▲윷놀이 ▲투호 ▲그네띄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즐기고, 전통가옥을 관람하면서 조상의 생활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아동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들이에 참여한 아동들은 또래 친구, 보육 담당자와 함께 소통하면서 협동심과 유대감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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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가 13일 아동보호시설 아동과 보육 담당자가 참여한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
용인특례시는 13일 아동복지시설의 보호아동과 보육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함께 떠나는 전통문화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보호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활동을 통해 아동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또래 친구, 보육 담당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협동심과 유대감을 키웠다.
한국민속촌에서 진행한 나들이에서 참가자들은 ▲노리개 만들기 ▲윷놀이 ▲투호 ▲그네띄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즐기고, 전통가옥을 관람하면서 조상의 생활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아동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들이에 참여한 아동들은 또래 친구, 보육 담당자와 함께 소통하면서 협동심과 유대감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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