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통령실 |
윤석열 대통령이 조만간 국내에 차려질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을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조만간 주한 일본대사관에 차려질 아베 전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일본 현지에서 공식 추모식 일정이 확정되면 한덕수 국무총리와 정진석 국회 부의장, 중진 의원들을 조문단으로 파견할 예정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국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 채택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