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채로운 선율로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 가치 전해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이 깊어가는 가을,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음악회를 선보인다.
원주시는 오는 8일 오후 5시 치악예술관에서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이 주최하는 ‘사랑나눔음악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벨라무지카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나눔음악회’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과 예술적 교감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클래식 명곡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벨라무지카 합창단과의 웅장한 합창 협연뿐만 아니라, 김한별·김이서 학생의 섬세한 바이올린 협연이 더해져 한층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이번 음악회를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치악예술관을 찾아 청소년들의 열정이 담긴 아름다운 무대를 감상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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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 포스터 |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이 깊어가는 가을,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음악회를 선보인다.
원주시는 오는 8일 오후 5시 치악예술관에서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이 주최하는 ‘사랑나눔음악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벨라무지카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나눔음악회’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과 예술적 교감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클래식 명곡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벨라무지카 합창단과의 웅장한 합창 협연뿐만 아니라, 김한별·김이서 학생의 섬세한 바이올린 협연이 더해져 한층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이번 음악회를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치악예술관을 찾아 청소년들의 열정이 담긴 아름다운 무대를 감상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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