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2026 예술로 매력서울' 사업 선정
서울 은평구는 오는 11월까지 문화예술 협력사업 '예술로 피운 우리의 이야기(은평×서대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문화재단 '2026 예술로 매력서울' 사업의 일환으로 은평구와 서대문구가 함께 추진하는 문화예술 협력사업이다. 인접 권역을 기반으로 지역 간 문화예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평구 증산동과 서대문구 북가좌동은 물리적으로 인접해 주민들이 같은 하천길과 산책로를 함께 이용해 온 생활권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두 지역을 예술로 연결해 새로운 지역문화 협력 사례를 제시할 계획이다.
사업은 ▲교류와 기록 ▲공동 연수 ▲지역 연계 ▲예술제 ▲성과공유회 총 5개 분야로 운영된다. 핵심 프로그램인 예술제 '피어난 우리'는 오는 10월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와 은평구 GTX연신849 광장에서 공연과 전시, 나눔장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은평문화재단 관계자는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협력의 시작"이라며 "이번 사업이 서북권 지역문화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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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로 피운 우리의 이야기(은평X서대문구)’ 홍보물 |
서울 은평구는 오는 11월까지 문화예술 협력사업 '예술로 피운 우리의 이야기(은평×서대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문화재단 '2026 예술로 매력서울' 사업의 일환으로 은평구와 서대문구가 함께 추진하는 문화예술 협력사업이다. 인접 권역을 기반으로 지역 간 문화예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평구 증산동과 서대문구 북가좌동은 물리적으로 인접해 주민들이 같은 하천길과 산책로를 함께 이용해 온 생활권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두 지역을 예술로 연결해 새로운 지역문화 협력 사례를 제시할 계획이다.
사업은 ▲교류와 기록 ▲공동 연수 ▲지역 연계 ▲예술제 ▲성과공유회 총 5개 분야로 운영된다. 핵심 프로그램인 예술제 '피어난 우리'는 오는 10월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와 은평구 GTX연신849 광장에서 공연과 전시, 나눔장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은평문화재단 관계자는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협력의 시작"이라며 "이번 사업이 서북권 지역문화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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