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오감 자극 활동 제공…또래 관계 개선과 자존감 회복 지원
용인특례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취약계층 아동 대상 ‘드림팜 마음자람 농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또래관계 형성이나 단체 활동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아동을 위해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의 ‘2026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내 치유농장인 ‘용인청정팜’과 함께 진행했다.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이뤄진 이 교육에는 매 회마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전문 원예심리상담사의 지도로 체계적인 원예·심리 치유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아동들은 ▲자연미술과 천연염색 ▲버섯 관찰 및 가드닝 ▲블루베리 식재와 맨발 흙 체험 ▲블루베리를 활용한 요리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흙과 식물 등 자연을 직접 경험하는 오감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또래 간 공동 작업 과정에서 긍정적 사회성과 자아 존중감 향상에 도움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농장 체험 프로그램은 아동과 보호자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았고, 올해도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아동에 맞춘 치유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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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가 진행한 드림팜 마음자람 농장체험 |
용인특례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취약계층 아동 대상 ‘드림팜 마음자람 농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또래관계 형성이나 단체 활동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아동을 위해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의 ‘2026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내 치유농장인 ‘용인청정팜’과 함께 진행했다.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이뤄진 이 교육에는 매 회마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전문 원예심리상담사의 지도로 체계적인 원예·심리 치유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아동들은 ▲자연미술과 천연염색 ▲버섯 관찰 및 가드닝 ▲블루베리 식재와 맨발 흙 체험 ▲블루베리를 활용한 요리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흙과 식물 등 자연을 직접 경험하는 오감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또래 간 공동 작업 과정에서 긍정적 사회성과 자아 존중감 향상에 도움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농장 체험 프로그램은 아동과 보호자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았고, 올해도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아동에 맞춘 치유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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