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레스뉴스 독자여러분.
프레스뉴스 전강현 대표입니다.

프레스뉴스는 지난 2012년도에 발행을 시작해 벌써 태생 8년차 온라인 매체로 거듭났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프레스뉴스는 온라인 언론사로서 자리 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프레스뉴스를 지지해주신 독자 여러분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어떠한 시련에도 언론인으로서의 긍지를 잃지 않고 진실된 보도를 전달하는 것이라는 것을 전 프레스뉴스 임직원 모두 항상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에는 뉴스가 종이라는 제한된 틀 속에 담겨 사람들에게 전달됐다면 최근에는 눈부신 IT 발전으로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뉴스의 형식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프레스뉴스도 변화에 발맞춰 '뉴슬 넘선 새로운 시각'을 모토로 진실만을 말하고 외압에 굴하지 않는 참된 언론사로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