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땐 버려졌지만 현재는 SNS 슈퍼스타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귀여운 외모와 특별한 스텝(?)으로 SNS 인기 스타가 된 '캥거루 고양이'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5일 앞발 없이 태어나 두 발로 뛰는 고양이 '루'의 사연을 전했다. 누구든지 반할 외모를 가졌음에도 루는 미국 뉴올리언스 동물보호소에 버려졌다. 태어날 때부터 앞발이 없이 태어난 장애 고양이였기 때문이다. 루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재키 딕 아키는 지난해 10월 루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키우기로 했다. 다리가 없는 것만 제외하면 루는 다른 고양이들과 다른 점이 없었다. 특히 다른 무엇보다 루의 강점은 필살 애교에 있다. 비록 처음엔 사람들에게 버림 받은 루지만 현재는 재키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고양이로 자라는 중이다. 또한'루는 SNS를 통해 5만 팔로워를 두고 있는 SNS 슈퍼스타다. 재키는 '캥거루처럼 뛰는 모습이 내 눈엔 그저 사랑스럽다'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루는 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커다란 보석'이라고 말하며 '루가 내 곁에 와줘서 정말 행복하다'는 감동의 메시지도 남겼다.
SNS서 두발로 뛰는 고양이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사진=lilbunnysueroux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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