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피해 온기 남은 엔진룸 속으로 들어가는 고양이
[이슈타임]김영배 기자=자동차 엔진룸 끼임 사고는 겨울철 추운날씨에 길고양이들이 많이 당하는 사고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온기가 남아 있는 엔진룸 속으로 들어가 있는 고양이를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운행한다면 정말 끔찍하고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길고양이가 엔진룸에 들어거는 경우 너무 오래 갇혀 있어 굶어 죽는 경우도 있고 너무 깊숙히 들어가 구조에 애를 먹는 경우도 있다. ◆겨울철 운전자가 주의해야 할 사항 (1) 시동을 켜기 전 본네트를 여러 차례 두드리기 (2) 차문을 닫을 때 일부러 큰 소리를 내기 (3) 차에 타면 좌석에서 발을 크게 구르기 (4) 경적을 울려 고양이가 도망가도록 하기
엔진룸 속에 들어간 고양이[펫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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