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이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사진=산청군) |
경남도의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2025년도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세원 관리, 납세자 권익보호 등 5개 분야 19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평가한다.
산청군은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세원 발굴과 체납 정리 활동을 추진하고, 납세자 중심의 세무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철저한 세원 관리와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고질 체납자 관리 강화로 도내 평균을 웃도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은 군민들의 성숙한 납세문화와 직원들의 헌신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충과 납세자 친화적인 세정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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