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병원, 안산시 축구협회와 자매결연 체결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6: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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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병원은 지난 1월 5일 안산시 축구협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정재훈 대표원장)사진=에이스병원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에이스병원은 지난 1월 5일 안산시 축구협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축구 문화 활성화와 선수 및 지도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의료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협약식에는 안산시 축구협회 김원덕 협회장, 홍승우 부회장, 장수연 사무국장, 최상익 사무국장, 차재형 대표, 그리고 에이스병원 정재훈 대표원장, 김기백 원무팀장 등 총 일곱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앞서 에이스병원은 방문객들에게 병원 시설과 최신 의료 장비를 소개하며, 관절·척추 전문병원으로서의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공유했다. 넓고 쾌적한 병원 환경과 첨단 의료 장비를 직접 안내하며, 축구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전문 지식을 전달했다.


정재훈 대표원장은 수술 일정을 마친 뒤 대회의실로 이동해 귀빈들을 맞이하고, 선수 건강 관리와 부상 예방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충분한 교감을 나눈 후, 에이스병원과 안산시 축구협회는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며,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한 가족 같은 긴밀한 연대를 약속했다. 협약식 후에는 단체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에이스병원은 이번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안산시 축구협회 조합원과 선수들에게 다양한 의료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스포츠 발전과 선수 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에이스병원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과 건강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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