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환경정화활동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 ▲환경정화 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
길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2일 온수천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30도에 육박하는 뙤약볕에도 불구하고 우거진 풀숲을 헤치며 각종 쓰레기를 적극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환경정비 후 하나로마트 앞에서 주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길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이동철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내 고장의 깨끗한 환경조성에 보탬이 된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정화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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