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곽정일 기자=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는 "민주당이 의도적으로 의원 영입 시도를 계속한다면 평화당은 개혁입법연대와 민주당과의 협치를 재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이용호, 손금주, 강길부 무소속 의원 3명의 민주당 입당 가능성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미 민주당과 상당한 교감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지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의석 11석을 추가해 개혁입법연대에 협조 가능한 의석수가 충분하다"며 "그럼에도 인위적인 의석 추가 시도는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국민의당 소속이던 이 의원과 손 의원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당하는 과정에서 당이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으로 분당되자 무소속으로 결정해 5개월 째 소속 정당이 없는 상태다.
자유한국당 소속이었던 강 의원은 5월 6일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와의 갈등으로 탈당 후 같은 달 30일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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