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이슈타임 통신)김혜리 기자=전남 장성군수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유두석 후보의 가족이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0일 전남 장성경찰서는 이 같은 주장이 담긴 개인 명의의 고발장이 전날 접수됐다고 밝혔다.
고발인에 따르면 유 후보의 아내와 아들은 전날 정오께 수행원 2명과 함께 장성군 삼서면 한 식당을 방문해 명함과 현금 5만원권 4장(20만원)를 주고 갔다.
고발장을 낸 인물은 윤시석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발장이 밤 11시에 접수됐다는 사실 말고는 더 할 말이 없다"며 "곧 사실관계 파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 후보 선거사무소 측은 의혹 제기에 대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주장"이라며 "악의적인 주장을 제기한 당사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맞고발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혜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