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지하철 출근길 인사로 지방선거 구슬 땀

곽정일 / 기사승인 : 2018-05-29 10: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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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수 서울시 의원 후보)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김태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중랑구 제2선거구)가 28일 이른 아침 출근길 면목역에서 유권자 마음 잡기에 나섰다.


이날 김 후보는 ‘오로지 주민 오로지 중랑 1 김태수’ 피켓을 어깨에 걸고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소통했다.


재선을 노리고 있는 김 후보는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중랑구청장 비서실장을 지냈다.


중랑구 축구연합회 회장과 서영교 국회의원 특보를 지낸 김태수 후보는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배지를 달았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중랑구 경제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어르신, 여성, 청년. 장애인 등을 위한 60여 개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태수 후보는 "지난 9대 서울시의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 공로로 8관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면서 "다시 한번 더 의정활동의 기회를 준다면 중랑구 발전과 소외계층, 시민의 삶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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