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38노스) |
(이슈타임 통신)김혜리 기자=19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는 북한이 오는 23~25일 폐기한다고 예고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폐기 작업이 예정대로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38노스는 지난 15일 찍힌 위성 사진을 통해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위한 전망대 설치 등 폐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38노스는 “지난 15일 촬영된 핵실험장 일대 위성사진에서 서쪽 갱도 인근 언덕에 4줄의 물체의 높이가 눈에 띄게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38노스는 이에 대해 "갱도를 향해 시야가 열려있는 언덕 위에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취재기자들이 북쪽과 서쪽, 남쪽 갱도 폭파 장면을 안전하게 지켜볼 수 있는 전망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예상되며 시설로 향하는 도로를 새로 포장하는 작업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외국 취재진의 방문을 앞두고 준비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혜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인천시, 올해도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