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서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드루킹 특검'을 촉구하고 있는 모습.(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백성진 기자=바른미래당이 9일 여당 의원들이 국회 파행에 대해 국회 해산을 주장하며 야당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에 대해 "조건없는 특검 수용을 주장하라"고 반박했다.
김익환 바른미래당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회의원이 “국회해산”을 SNS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도 이해 할 수 없지만, 앞뒤 가리지 않고 국회 해산을 주장하며 바통터치를 하듯 국민들을 선동하는 민주당 의원들의 모습이 가히 '역대급'"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은 국회 파행의 원인을 야당에 떠넘기기 위해서 온갖 술수를 짜내고 있지만 '조건 없는 두루킹 특검수용'이야말로 국회 정상화의 첩경이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며 "'조건 없는 특검수용'이라는 쓴 소리 할 용기는 없으면서 법적 근거도 없는 국회해산을 선동하며 국민들을 기만할 용기는 어디에서 나오는 건지 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익환 부대변인은 "민주당 의원들이 진심으로 국회 정상화를 원한다면 국회해산을 선동하며 국민들을 기만할 것이 아니라 국회 파행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서 '조건 없는 특검수용'을 요구해야 한다"며 "그것이야 말로 진실과 정의를 향한 촛불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성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에 헌신해 주시는 재일본 도민여러분 고맙습니다...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질병관리청, 최근 10년 간 국내 한센병 신환자 10명 이내로 안정적 관리
프레스뉴스 / 26.01.23

경기남부
안산시,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75만 원 기탁받아
장현준 / 26.01.23

사회
부천시, 국비분담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지방복지 위기 진단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문체부, '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 앞당길 콘텐츠 정책펀드 7...
프레스뉴스 / 26.01.23

스포츠
인천 중구청 펜싱팀, 새해 첫 전국 선수권대회서 금빛 성적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