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더불어민주당은 9일 한국, 중국, 일본의 '판문점선언'지지에 대한 특별성명 채택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제윤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한중일 3국 정상회담 결과를 환영한다"며 "이번 정상회담이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고 평가한다"고 호평했다.
이어 "한중일 세 정상은 특별성명에서 ▲‘판문점 선언’에서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확인한 것을 환영하고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기대하며 ▲남북정상회담 성공이 동북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도록 3국이 공동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한중일 3국 정상의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채택은 한반도 평화와 더 나아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3국 정상회담의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채택으로 한미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가능성도 한층 높아져 한반도 평화의 실현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이 빛을 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판문점 선언’ 특별성명 채택을 통해 북미 간 비핵화 방법론의 간극을 좁히려는 문 대통령의 '힘 있는 중재자' 행보에 더 많은 힘이 실릴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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