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남원 지역사무실에서 정부 관계자와 면담을 하고 있는 이용호 의원의 모습.(사진=이용호 의원실)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이용호 의원(무소속)은 지난 3일 남원 지역사무실에서 보건복지부 국장 등과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 관련 간담회를 가지며 대학 설립에 박차를 가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1시 경 보건복지부 윤태호 공공보건정책관 등 정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 추진 현황과 계획을 보고받고 "대학 설립이 하루빨리 가시화되길 기대한다. 법안 마련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 나서겠다"며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과 지역 경제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국립공공의료대학 후보지로는 ▲ 서남대 옛 부지 ▲ 신생마을 ▲ KT&G 남원원료공장 ▲ 남원의료원 등이 검토되고 있다. 이 의원은 "어느 곳이든 학생들이 맘 편히 공부할 수 있는 곳을 잘 골라주시길 바란다"며 국립거점병원 추진, 대학 정원 확대 필요성을 함께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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