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성태 의원 페이스북 캡쳐] |
(이슈타임 통신)김혜리 기자=지난 3일부터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 농성을 하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오늘(5일) 30대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
김 대표는 국회 안에 있는 화장실에 가던 중 한 남성으로부터 오른쪽 얼굴을 맞고 쓰러졌으며 폭행을 한 남성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현재 김성태 원내대표는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동했으며 경찰은 김대표에게 폭행을 가한 남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오늘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장시간 경찰 조사를 받고나온 김경수 의원은 "제가 해야 할 책임을 다해 나가고 있다"며 "자유한국당도 국민을 위해 해야 할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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