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사진=김성태 의원 SNS)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드루킹 사건을 조사하는 경찰에 "`경찰청 사람들`재연 배우 연기하듯 어설픈 쇼를 한다"고 비난했다.
김 의원인 이날 오전 파주 느릅나무출판사에서 가진 비상의원총회에서 "경찰이 지난 주말 이곳 느릅나무출판사를 압수 수색을 했다고 하는데 결정적인 증거는 고사하고 손톱만 한 단서라도 발견하긴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인제 와서 뒷북치면서 수사하는 척하느라 애 정말 많이 쓰고 있지만 이미 경찰은 국민적 신뢰를 상실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못 믿을 지경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 드루킹을 구속하고 한 달이 더 지난 인제 와서 뭐하는 장난인지 경찰의 작태를 꾸짖고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성태 의원은 " 이미 특검이야기까지 나온 마당에 인제 와서 경찰이 수사하는 척 시늉을 한다고 해서 경찰에 맡겨 놓은 수사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경찰의 이런 작태야말로 국민을 우롱하고 국민을 기만하면서 국민을 우습게 아는 행태라고 밖에 달리 볼 수 없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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