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사진=정책브리핑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회담이 5일 판문점에서 열린다. 통일부는 4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실무회담을 열고 오는 27일 열릴 예정인 '남북정상회담' 준비에 본격적으로 들간다고 밝혔다.
당초 실무회담은 이날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날인 3일 북측이 날짜를 하루 연기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통일부는 북한이 특별히 연기 사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정상회담을 차질 없이 준비한다는 북한의 입장에 변함이 없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무회담은 정상화담시 의전과 경호, 보도에 대한 내용을 논의한다. 특히 북한 김정은의 군사분계선을 넘는 방법과 동선, 회담 생중계,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와의 부부 동반 오찬 만찬 여부 등이 논의된다.
통일부는 이달 중순쯤에는 고위급 회담이 열리고 필요한 경우 후속 실무회담이 열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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