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YTN 뉴스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심리적 불안감으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름의 에이전시 브라보앤뉴에 따르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고향인 대구에 내려갔다가 어머니의 권유로 종합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았다.
병원에서는 김 선수에게 입원을 권유했고 지난 12일부터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름 선수의 어머니도 검사 결과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고 있어 현재 함께 병원에서 지내고 있다.
앞서 김보름 선수는 평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박지우, 노선영과 함께 출전했다. 팀추월 8강전에서 김보름은 동료 노선영을 멀찍이 떨어트려 놓은 상태에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후 뒤처진 노선영 선수가 잘못이 있었다는 뉘앙스로 인터뷰에 답해 왕따 논란이 제기됐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인천시, 올해도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