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대한항공 여객기가 활주로서 다른 여객기와 접촉사고가 발생했다.[사진=국토부] |
(이슈타임 통신)김담희 기자=대한항공 여객기가 활주로에서 다른 여객기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후 8시 13분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해 이륙하려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왼쪽 날개가 대기 중이던 보잉 777-300기종 여객기 후미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다친 승객은 없지만 대체편 출발까지 4시간 이상 기다리는 큰 불편을 겪었다.
결국 승객들은 동일 기종인 대체편을 타고 7일 오전 12시 47분 미국 LA로 출발했다.
조사 결과 대한항공 여객기가 토잉카를 이용해 활주로로 이동하는 푸시백 과정에서 중심선을 이탈해 대기 중이던 여객기와 부딪힌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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