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
| 이원희와 윤지혜가 오늘(28일) 결혼한다.[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인스태그램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원희와 윤지혜가 오늘(2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이날 서울 힐탑호텔 더 피아체에서 웨딩 마치를 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년간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이원희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유도 73㎏ 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지혜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탁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인천시, 올해도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