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 명칭이 '바른미래당'으로 결정됐다.[사진=YTN 캡처] |
(이슈타임 통신)윤선영 기자=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 명칭이 '바른미래당'으로 정해졌다.
당초 양당은 통합신당 명칭을 미래당으로 정한 바 있다.
그러나 유사 당명을 가진 원외정당 '우리미래'가 동일 약칭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청하며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통합신당의 명칭으로 미래당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현행 정당법은 유사당명이나 약칭을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추진위원회는 선관위의 결정을 수용하고 전체회의를 통해 후속 당명 결정을 위한 논의에 착수한 끝에 새 당명으로 '바른미래당'을 채택했다.
국민의당 소속 신용현 대변인은 "약칭은 없고 바른미래당으로 써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산업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와 투자 협력 확대 애로 해소 방안 등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울산시교육청, 2026학년도 울산 초등학교 예비소집 93.9% 참여
프레스뉴스 / 26.01.23

















































